하루에 새겨지는 기억.
무의미했던 날짜들이 언제부턴가 저마다의 기억으로 보이기 시작합니다.
공백이 다 채워지면 1년이 지루하지 않겠군요.
이런 날에 듣고 싶은 음악은 

  기억을 걷는 시간!
 
이라 생각해버리는 저는 좀 식상한 인간일까요.
by alisberak | 2009/03/10 22:19 | 가끔은 진지한 척도 합니다.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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